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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세월호 인양업체 선정을 위한 평가위원 상당수 비전문가로 구성되었음을 보도

발생일자 : 2015-10-01


주요내용 : 보도에 따르면 15명 평가위원에 국제학 석사, 법학 석사, 문학사, 사법 행정학 석사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평가위원 선정 근거요구에 대해선 개인정보를 이유로 제출을 거부함. 평가 과정에서 국내와 해외 전문가 혹은 기관에 자문도 단 한 차례 받지 않음. 한편, 인양업체 선정 평가의 가장 중요한 항목인 '선체 인양 및 운반' 3개 항목에 24점밖에 배점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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