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보기
상하이샐비지, 인양작업 시작

발생일자 : 2015-08-19


주요내용 : 8월19일부터 현장조사를 개시함. 19일~22일 선체에 두 차례 접근한 뒤 23일~25일 태풍을 피해 정박하다가 26일부터 다시 작업을 시작하는 등 난항을 겪음. 중국 잠수사들만으로 작업하는데 따른 문제라는 지적이 제기됨


정부 입장 : 해수부는 “잠수사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의사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해 중국 잠수사들만으로 작업팀을 구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416가족협의회 입장 : 세월호 수중수색 당시 잠수팀을 이끌었던 류기주 88수중개발 잠수팀장은 “세월호 수중수색에 참여했던 잠수사들은 조류에 대한 적응은 물론 유리창 모양만 봐도 몇 층인지를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경험을 쌓았다. 중국 잠수사들이 진도 해역의 강한 조류와 탁한 시야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고 오히려 경험자의 조언이 없다는 것이 안전 문제를 낳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힘



연관자료 : 이 자료에는 연관된 자료가 없습니다